이거 문제에서는 상황설명을 말로 해줘서 그런가보다 하고 풀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실제 시험에서는 그냥 동영상을 보는거잖아
근데 동영상 속에서 해당 부품의 명칭같은걸 어떻게 아는거지?
예를들어서 작업자가 전선에서 작업하다가 감전사고를 당해
근데 ㄴㅇㅅㅌㄷ 영상설명에서는 활선전로에 접촉해서 감전을 당햇다 이런식으로 있으니까
사고 직접원인이 활선전로에 의한 감전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냥 영상만 보면 나는 전선에 의한 감전 이런식으로 적을것 같거든
또 다른 예를 들면 화합물통에 손을 넣는 작업을 하는경우에
영상설명에서는 유기화합물통 이런식으로 있으니까
유기화합물통에 의한 ~ 이런식으로 답이 나와도
나는 실제 시험에서 화합물통, 이런식으로 적을것 같은데
이런것도 다 감점요인 아닌가?
그냥 이런거 정답처리 해주는건가?
아니면 동영상에서 이게 유기화합물통 인것을 알려주는 것들이 있는건가?
나도 궁금...ㅜㅜ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그냥 때려잡는거야.. 사다리에 사람ㅇ올라가있다... 주의사항....쓰고.. 현장에 휴대용전기기구...뭐 그라인더 나옴 거기맞는 안전기구...주의사항 쓰고.. 뭐 그래... 영상화질도 그리 안친절해...기본적인거 뻔한거 준비하면 그게 답이야... 용접기보임 거기맞는 안전기구 주의사항 ...고소작업대 보임 또 거기맞는 점검 주의 사용
떨지마...이게맞나 싶겠지만 그게 맞아...뻔한게 안떠올라서 애먹지...
다들 30점은 쉽다 이러는데 막상 공부하면 필답형이랑 차이도 안나는거같음. 5개 or 6개 맞으면 되는데 걱정됨. 시험본사람은 존나 쉽다고하고 공부하는입장에서는 이게 어떻게 쉬운거지 싶고 ㅋㅋ
어차피 한두문제는 기막힌 신출같고 4문제는 그냥 볼펜이 알아서 답을 휘갈기고 있어... 필답 준비를 위한 간단한 빈칸써넣기도 점수가 후하게 책정되어 있어... 뻔히 아는거 문항당점수 매겨보고 ..후반부는 맘 놓고 써내고 나올꺼야...넌 그럴것 같아...
어렵다 안외워진다..싶은게 나옴 그날 니가 맞이한 최고난이도고...나머진 줄려는 점수들이야..것만 잡아도 ..30점 언저리 가있을거야...자고 컨디션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