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의 회로이론은 공조냉동에 그대로 활용되며 


공조냉동의 열역학은 그대로 일반기계에 활용된다.


전기분야 열유체분야 동력기계분야로 크게 나뉘어 볼 수 있다.


기사취득선택에 있어 이렇게 기사간의 공통과목을 통해 연관성을 파악하는 것이 전체 그림을 보는데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실제 자격증 취득계획에서 기사간의 공통과목을 고려하여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전기기사 공조냉동 건설기계(작업형실기없는) 이렇게도 가능하다.


전기의 변형은 각분야별로의 연관성을 볼 수 있으며


소방에서 소방전기

철도에서 전기철도


변형되는 걸 볼 수 있다.



열유체분야 역시

공조냉동 에너지관리 가스기사 등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열유체분야의 가장 학문적으로 복합적인 화공을 볼 수 있다.


인지도 면에서 열유체에서 대표기사가 공조냉동이나 학문적으로는 화공이다.


전기기사 화공 일반기계 로 대표되는

전기 열유체 기계 분야가 있으며


기계분야 역시

일반기계 건설기계 자동차정비 철도차량 등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활용되는 기술사가 소방기술사이다.


자격증을 동일하게 취득해도

메인분야에서 다른 것들을 교양차원에서 취득하는지 아니면

적당히 균등하게 취득하는지로 밸런스를 달리할 수 있는 것이다.


전기메인으로 교양으로 동력부하에 대해 보는 경우 전기기술사를 할 것이고


적당히 균등하게 보는 경우 소방기술사를 할 수 있다.


그정도로 차이가 나는 것이다.


남들 무시하는 시설관리의 최종테크가 지금 가장 높은 연봉 가치로 평가받는 소방기술사인건 또 아이러니다.



이런 이해를 자격증의 관점에서 구축가능하다.

사회구조에대한 명확한 이해를 자격증 체계를 통해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꼭 취득하는게 아니라도 파악해 두면 

기능사니 기사니 지잡대니 하는게 얼마나 지식적으로 좁은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그건 미적분가지고 보는 것과

덧셈뺄셈가지고 그러고 있는지 처럼

그저 정신적인 관점상의 수준차이인 것이다.




이런 그림이 있으면

기사1번 취득후 기사2번 어떤걸 연계해서 취득할지 그리고 그 공통과목이 뭔지를 통해 이과목은 알아두면 또 써먹는다를 고려한다는 걸 염두해 집중할 수 있으며


또 기사1번이 잘안될시 그와 공통과목이 있는 기사2번으로 전환하고 기사2번 취득후 1번취득할지등 유연하게 조정가능하다. 


그냥 덮어놓고 1번따야돼 안되면 망해 이러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다. 드럽게 재미없게 사는방법만 사람들이 알아서 그렇지.


인생사는 거 참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