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격동기라 그런가 저항 정신이다 그런거도 좀 있고
선생한테 몆몆 대들 거나 하는 거도 있었고
이성 밝히는 거도 익숙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 였고 했는데
점차 한국도 일본 따라가는 건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 건지는 몰라도
요즘 친구들 초식화 되면서 탈선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매너 중시하고 내향화된 느낌
그때는 급식때 부터 몆몆 부류 두발 염색 오토바이 규정등 억압도 많고 매질도 당하고
대학 나와서 취업 부심 심하고 짬질 욕하고 일할 때 보면 개김성 있는 친구들 꼭 있었는데
요즘 친구들 짬질 해도 시키면 잘 하는 거 보면 다루기 편해지기도 했고 많이 변한 듯
체감상 야로나 기점으로 끝나면서 이런 현상이 가속화된 거 같음
일본 따라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