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답답해서 공부방법을 써준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사람을 위한거다
1. 기능장급 이하 시험
2. ㅡㅡ관리사, ㅡㅡ지도사 급 전문자격시험
기술사 및 전문직 언어영역은 이 방법이 안먹힌다
정공법으로 공부해야하니 요행을 바라진 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필기
기능장급이하 시험은 기출딸이다
여기서말하는 기출딸은 답을 외우라는게 아니라
기출을 딸딸외우라는 뜻인데 갤주는 여기 동의 못한다
무작정 암기하는건 최악의 공부방법이고
비효율의 끝을 달리는 빡머가리 간접체험 공부법이다
그럼 진짜 기출공부 기출딸은 어떻게해야할까?
일단 배경 설명 후에 서술하겠다.
자갤러 들중에 90퍼센트는 책살돈이 아까워서
Cbt사이트에서 문답이나 돌릴거다
그리고 그중에 해설안본 애들은 로또맞은 애들 빼고는
59쌀피자 당했을거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지
아 ㅡ 이번시험에 신출이 너무 많아서 떨어졌다~
제일 등신같은 핑계다. 정보관리분야처럼 기술발전이 빠르거나 법령이 수시로 바뀌는 분야 안전 소방 환경 분야를 제외하고는
모든 기능장급 이하 시험은 신출이라고 할게 없다
그중에서도 안전은 내년도 개정전까지는 변화구도 없는 수준이다
정확하게 너희들이 떨어진 이유는 '이해'를 못했기 때문이다
필기공부를 시작할때 가장 우매한짓이 이론 서적을 먼저 보는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하는데
갤주가 보기에 그 이론내용을보고 이해를 할 수준이면
기술사를 준비하는게 맞다
냉혹하게 말하면 여기 자갤에서 기술사 준비할수준은
3%미만이라고 본다 내 직장동료들이 그렇거든
그러니 이론부터 보기시작하면 존나 졸리고 개답답하고
용어검색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거다
그럼 한페이지 나가는데 길면 30분 까지도 걸린다
그렇게 400페이지를 한다?
공부 시간이 너무아깝다 이렇게하면 x일 전사는 불가능하다
너희들의 암기 및 이해량을 초과하기때문에
앞내용을 망각하게 된다
일단 필기책을 사면 이론은 얇고 기출이 많은책을 사라
그리고 이 기출이 파트에 반드시 '해설'이 있어야한다
여기서부터가 본론이다
존나 어이없는 소리겠지만
책을사면 일단 기출페이지를 피고
80문제(1회차)를 풀어라
이때 절대로 책에 바로 풀지말고
답과 풀이를 연습장에 따로 적어 깨끗한 책상태를 유지해라
나중에 다시풀때 흔적이 있으면 그걸 보고 풀어놓고
지가 진짜로 푼줄아는 멍청한 착각을 한다
당연히 점수가 박살날거다 왜? 모르니까
근데 너네가 이론을 먼저보고와서 기출풀어도
똑같이 박살난다
왜냐? 앞에서 공부한내용이 기출에 전부 안나오거든
그래서 기능장급 이하 시험에서는 이론공부가 필요없다는거다
1회차를 풀고나면 원숭이새끼도 알만한 문제는 맞았을거고
틀린문제가 75개정도 될거다
틀린문제는 번호 부분에 빗금을 쳐라
이때 찍어서 맞춘건 틀렸다고 표시해라
그거 맞다고 표시하면 실전에서 무조건 틀린다 ㅋㅋㅋ
경험담임
1회차에서 틀린문제 풀이를 2번정도만 읽고
2회차를넘어가라
눈에익은 문제가 나오기 시작하고 놀랍게도 20개 이상 맞을거다
그리고 3회차 넘어가기전
1회차를 다시풀어라
그럼 2번 틀린문제가 나오겠지? 그건 너의 도마뱀 대가리로
이해 불가한 문제니 세모 표시를 해라
이때 놀랍게도 세모친게 20개가 넘지 않을거다
그리고 대부분 계산문제겠지
왜냐? 사지선다형 서술문제는 인간의 뇌리에서 쉽게 안잊힌다
그러면 이렇게 공부하게 될거다
1
12
123
3회차까지 풀고나면 1회차를 3번을 보게된다
이쯤되면 ㅡㅡㅡㅡㅡ가 아닌것은?
이라는 문제가 나왔을때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 3개항은 맞는말이란것을
병신이 아니면 눈치채야한다
그리고 그정도는 읽어둬야
ㅡㅡㅡㅡ 가 맞는것은? 이라는 문제가 나왔을때 풀수있게된다
4회차를 넘어가기전 니네가. 틀린문제를 보면
대부분 수학식으로 푸는 문제일거다
기출딸할때 가장중요한건 이 계산식문제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거다
단, 처음보는 수식이나오면 포스트잇 한장에
정성스럽게 수학공식을 적어서 니 책상이나 머리앞
벽에 붙여놓는다 사진참고해라
그리고 다음 회차를 풀다가 포스트잇에 붙여놓은 문제가 나오면
그걸보고 풀고 신유형이면 다시써서 붙여라
갤주가 전기기사 할때도 수학식 50개 안넘어갔다
다른 기능장 기사 시험 전부다 50개 미만이다
구구단도 한줄에 9개다 포기하지좀 마라
그렇게 보면서 풀다보면 걔네가 익숙해진다
그리고 그렇게 붙이다보면 니가 첨볼때는 신유형이라
생각했던 계산식이
어라? 이식의 변형이네? 라는것을 발견할거다
그럼 그건 병합시켜라 그렇게 줄여나가다보면
마지막 시험전날 니 공책에는 그동안 못외운 수식
포스트잇 딱 10장 전후로 남을거다
그것만 시험치기 하루전이나 시험날 오전에 보면된다
이정도까지왔으면 회차가 반복될텐데
너무 자주보면 이게 또 까먹는다
인간이란게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있다
기록을하면 까먹도록... 미친 생물같으니
1
12
123
234
345
456
이런식으로 3개회차까지만 복습하고
789가되면
하루자고나서
다음 회차는 1 ㅡ 10을 전부 풀어라
그때나오는 평균점수가 니 시험점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깨끗한책을 유지하는 이유다
시험하루전날 휴가를 내던
결근을하던 무조건 하루쉬고
깨끗한 기출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풀고
채점해라
점수보면 잠이 잘올거다
아침에 정리해둔 계산식 포스트잇 보는거 잊지마라
수첩같은데 붙여서 가져가면된다
도움 되었으면 추천해라 많이들 봤으면 좋겠다
다음은 실기편
필답과 작업숙련도 올리는법이다
자갤 씨발럼들 내가 많이 아낀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기좋다
다른 누가 안알아줘도 내가 보고 기억한다 열심히해라
너네는 가치있는 사람이다
모든 객관식 시험에 통하는 공부방법이 기출딸임 기출에서 시작해서 기출로 끝내는것 기출 해설이 이론이고 기출 분석이 기출 경향이다 - dc App
기사따위에 구구절절 길게도 적었다 - dc App
ㅂㅅ ㅋㅋㅋ 문답쳐하면되지 이론도 모르면서 풀긴 뭘풀어 등신아 ㅋㅋㅋㅋㅋㅋ 쳐배껴쓴다고 하면될거를 문해력 딸려서 푼다고 말하고있네 조상님이 대신풀어주냐? - dc App
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