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들으면서 이해했다고 착각한거. 그건 그냥 강사가 잘 설명해줬을 뿐, 혼자서 문제 풀어보고 아..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구나 알게됐음.
2. 아는만큼 보인다는거. 처음에는 몰랐음. 진짜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니 그때 안보였던게 보임. 한바퀴 더 돌리면 다른게 조금 더 보임. 진짜 말그대로 없던게 생겨나서 보이는 느낌? 이때부터 조금은 공부가 재밌어졌던듯.
3. 공부엔 편법이란 없는데, 자꾸 편법쓰려한거. 자꾸 효율적이라는 핑계로 공부시간을 줄이려는 생각을 가졌음.
내가 더 많이 할 생각은 안했던거같음. 그러면서 나보다 많이 하는 사람들을 이기려고 했음.
입장바꿔서 내가 공부를 더 한 입장이라면, 그런 사람에게 진다는게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그때부터 그냥 남들보다 더 공부한다에 초점맞추고 하는듯.
공부 ㅈ같고 힘든데, 뭐 방법이 없는거같다. 그냥 많이 하는게 정답인거같다. 무얼 목표로 하든, 최소한 그걸 이룬 사람만큼은 하고 징징대야하지않을까란게 내 생각임.
이거 비추 2개 뭐냐 좋은 글인데
강의는 아는게 있을때 들어야 의미가 있는거임 모르는데 강의로 배우려는건 효율 좆박음
그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안풀리면 일단 풀려고햇던 기출문제에서 요구하는 이론이 뭔지부터 파악할줄아는 능력부터 키워야해
그담에 뭔 이론을 적용시켜야하는건지 알면 그담부터는 공식외운거 이항정리해서 대입하거나 걍 대입하는수순이니깐 ㅇ
그래서 사실상 독해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ㅇ
트위터판 폰허브라 불리는 사이트 ㅋㅋㅋㅋ -> 주소창에 nimi . wiki
도서관가서 앉아서 손으로 계속 쓰고 집에 가면서 요약한거 보면서 소리내서 읽고 자격증 시험은 결국 이게 전부임 - dc App
기출딸도 사실 이건데 아니라고 우기는애들 ㅈㄴ많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