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이 조절이 안됩니다.
술을 먹는 날이 있더라도 안먹는 날이 있어야 하고
먹더라도 어느정도 조절해가며 마시는게 있어야 하는데
정말 매일 술을 마시는데

아침이면 죽을 것 같이 피곤해서 다신 안먹는다며 다짐하고
저녁에는 또 술이 먹고싶어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매일 술을 먹습니다.

또 술을 먹으면 적당히 끝내지도 못하고
항상 취기를 넘어 반 어질어질한 수준까지(소주 2병이상, 양주 반병 정도)를 마십니다.
또 아침엔 죽을라하고


더구나 친구도 없이 매일 혼자 술을 먹는데
즐기려 마신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정말 술을 먹기위해 술을 먹는단 느낌을 받고 있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음에도 저녁의 술을 참지 못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일단 숙취가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좀 진지하게 감시라도 받아볼까요??
아예 술을 끊으면 끊어지는건가요??
나이는 25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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