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는집도 아닌거 같은데...
내가 뭐 아쉽게 살고 못사는건 아닌데
시부레 바지는 사시사철 20살때 산 35000원에 1+1바지 2세트 같은색깔.
그니까 쉽게말하면 멜란지색. 흰색과 회색의 사이색임.
그 바지 4개를 똑같은 색, 똑같은 사이즈을 가지고 있어.
그거 사시사철 입음. 겨울엔 내의 입어.
긴바지 츄리닝인데 여름에도 난 개인적으로 반바지 천박하다 생각해서 안입음.
얇은 흰회색 츄리닝 긴바지인데 겨울엔 내의입어서 온도맞추고 다님.
상의는 여름엔 반팔 입을만한거 5장
겨울에도 후드티 5장에 패딩하나 있거든.
그거도 20살때 산건데 나이 25살인 지금까지 그때 산거 걍 그대로 입음.
티셔츠는 한 2~3만원, 후드티는 3~5만원 준 친구들.
내가 여행에 돈 천만원도 써보고 다 했는데
티셔트한장에 5만원, 바지 한벌에 20만원 이런건 손이 안나간다??
뉴발 운동화도 빵꾸났는데 새로사려면 기본 10만원이상이길래 걍 기능에 큰 문제없어서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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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몰라도 신발은 써라 존나없어보이더라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