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세상 어느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사람의 머리통은 다 거기서 거기다 학습에 있어서 쉽고 어렵고 얕고 깊고는 존재하지않는다.


한줄의 문장을 읽는것이나 A4용지 한장을 읽는것이나 차이가 있다고 말하지않는다


10개의 디코딩을 하나 100개의 디코딩을 하나 디코딩 하나하나를 수행하는 과정의 결은 변하지않는다.


다시 한번 말한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변명은 항시 4자로서 끝내라 하기싫다 안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