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안전기술사 따고 지도사하면 월급 300수준.
2. 건설 분야는 그나마 일감 확보가 상대적으로 쉬운 반면, 건설 외 분야는 경쟁이 심함.
3. 높은 업무 강도와 낮은 단가로 인해 중소기업 탈출 목적이 아니라면 비추천.
산업안전지도사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비해 소득 수준이 낮다.
내가 영업을 잘해서 법적으로 가능한 지도 횟수를 모두 채운다고 해도 대기업 평균 연봉을 절대 넘을 수 없어.
지도사 업무 특성상 현장에 직접 방문해야 하며, 지도 횟수를 다 채우려면 하루에 4시간 이상 운전을 해야 할 수도 있어. 현장 지도와 보고서 작성을 하다 보면 매일 야근을 해야 할 가능성도 큼.
중소기업을 탈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지도사는 비추추. 건설 분야를 제외하고는 모두 비슷.
지도 1회당 10만원부터 이며, 지도 1회당 25만 원은 불가능해.
이 금액은 법적으로 가능한 최대 인원수일 경우에 해당하며, 대부분은 10만 원 정도야.
업체 15개와 계약을 맺고 한 달에 30번을 지도해야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업체는 이미 안전관리 기관과 계약을 맺은 상태임.
그 계약을 깨고 새로운 계약을 따낼 수 있을지 의문이며, 안전기사나 산업기사급 인력이 현장에 파견되어 저렴한 단가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너가 더 싼 가격으로 지도할 수 있을지 모름.
업체 15개도 사실 많은 편이며, 그 정도 계약을 맺으면 한 달에 세전 300만 원 정도 벌 수 있어. 거기에서 사무실 임대료, 밥값, 기름값 등을 제외하면 공인중개사 수준의 수입입니다. 건설 분야는 국가에서 발주한 일감을 받을 수 있지만, 특히 기계 분야는 일감을 따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블로그나 다른 자료를 보면, 일감을 따내지 못해서 폐업한 지도사들도 종종 보이네.
단가는 대체로 건설 분야에서 15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 이 금액은 재해 예방 지도를 발주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해. 건설 분야는 일감도 많고, 신규 지도사도 일감을 따기 쉽기 때문에, 이 분야가 그나마 더 유리한듯.
결론적으로, 건설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는 지도당 25만 원 이상을 받을 수 없어. 건설은 많으면 20만 원, 제조업은 15만 원 정도야.
물론, 최고 수준의 실력자가 있다면 더 받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지.
건설 분야는 현장이 계속 새로 생기고 완공되기 때문에 신규 지도사가 일감을 따기 쉬운 반면, 건설 외 분야는 이미 다른 지도업체들과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파이를 차지하기 어렵지.
이미 프로세스가 확립된 업체들, 신뢰를 쌓아온 지도법인과 경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신규 지도사가 맡을 가능성은 없어.
지나가는 안전기술사인데...난 걍 수당받으려고 딴거임
그럴거면 누가 기술사 따냐 무자격 정보통신기술자도 250은 받는데 ㅁㅊ ㅉㅉ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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