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4년제대학나와서


학점3점초반에 학교다닐땨보면 벽에붙어있는 포스터같은거


참여하면 상주고 그런곳 몇개챙겨서


대기업들어감 자격증이랑 영어 컴한토 없이


개쩔었던건 1년반전에 ai쪽 공부해서


본인말로는 딥하게 하지않았고 그냥 라이브러리같은거나


파이썬언어 컴퓨터가짜주면 아 이래서 이렇게 코드줬구나


정도로했다는데 지금 공기업 전산직이나 컴공상황보면


친구진짜 발 한걸음차이로 앞에 지반 무너지는거 지켜보는 느낌일듯


지금이야 전산/it는 둘째치고 다 좆되서 주변에 스펙 괜찮은데도

괜찮은회사못들어가서 여친이랑 헤어지고 우울증걸리는거보면


언제 뭘선택하냐도 존나중요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