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가 60점이 될확률 물어보면   하는말 들이 cbt라 채점 정확해서  그런거 없다고 존나 우기더라.   

보통 점수 상승 되는건 채점이 잘못된게 아니라 문제 자체가 잘못된거라 점수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건데 그런거 말해줘도 그저 만능 cbt 외치면서 채점은 무조건 정확하다고 하면서 이해를 못하더라.  물론 그래봣자 1문제이긴함


자기가 본게 잘못된 문제가\ 없더라도 문제은행으로 출제되는거라 전체 시험친 사람들로 보면  점수 오르는 사람들 있다.  그런데 애초에 확고하게  불합격 된사람은 1점올라야 불합격이고  70점인사람이 1점올라야 합격인건 같으니 신경들을 안쓰고,  딱 59걸린 애들 중에서만 1점 오르면 동네방네 떠드니가 그게 존나 희귀한줄 알아. 


잘못된 문제는 무조건 정답처리임. 그런데 그런게 나왔어도 내가 그문제 찍어서 오답된 상태로 59점 맞아야 나중에 정정되며 60점이 되는건데 찍은게 일단 맞은 상태로 59점 나오면 1점 안오름.  거의 없는 잘못된 문제 나오고도 4가지 보기중  25%의 확률로  설정된 정답을  피해야함   


CBT 이전의 기출문제들만 봐도  잘못된 문제들이 있음.  이것들은 애초에 시험지 보고 복원한거라 거의 비슷한거라 결국 그당시에 그거로 점수 오른사람이 있다는거임. cbt도 결국 그 문제는 사람이 만드는거라  문제 자체가  잘못된거 분명히 있음.  




결론은  어찌됫던 내가 중간에 썻듯 결국은 59점 맞은놈들 그런 희귀한  잘못된 문제가 나오고  그걸 또 확률로 틀린상태로 59점 맞은거라 해야 60점이 되니 일단 존나 힘든건 맞으니가 그냥 59쌀피자 나왔으면 책피고 공부나 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