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 하기엔 직병하면서 기딸의 개념을 찾는다고

많이 해매다가 거진 4주 넘게해서 자갤에 방법 물어보고 gpt 도움받아서 겨우 3회독하고 마지막에 정리한거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앞글자만 외워서 들어감


집에오면 밤 9시인데 거의 꼴아있어서 밤에 커피마시고 1시 좀 넘어서 자고 6시에 일어나서 개잡부짓하러 가고..


솔직히 필기 떨어지면 회사 그만둘까 생각했었는데 좀만 더 다녀도 될 듯


65+70+90+75+80+85 약 77점으로 합격함


1과목은 진짜 뭔소리인지 모르겠더라

신출인거 같으면서도 애매하게 비스무리한 문제 나와서 정신나갈뻔


통전시간 I^2RT문제도 뭔가 꼬아서 냈길래 시간도 남아서 이것저것 조립하는 것마냥 계산하다 15번만에 소수점은 틀리지만 숫자는 같은거 나오길래 그거 쳐넣고 나옴


그리고 틀딱새기 계산기 케이스 왜 뺐어가냐고부터 시작해서 연습장 처음부터 여러장 달라고 하지를 않나 내내 볼펜가지고 똑딱거리는데 뺨아리 마렵더라


이제 뒤로 안미루고 바로 실기 준비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