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교육을 뇌와 신체발달,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사회시스템으로 총합하는 것이다.
기존의 교육이론과 법적 체계, 각 사회제도를 재해석하고 하나의 참고 데이터베이스로 만들 수 있다.
인간의 예술향유 자극 수용과 문학적 가치를 뇌와 신체로 측정하고 역사상 여러 상황을 검중 데이터로 만들 수 있다.
개별 개인의 신체와 뇌의 유전자별 특성, 신체의 기술 숙련도, 역사마다 필요한 자격중과 언어의 변화도 추정해 볼 수 있다.
종교와 정치원로들의 자문과 협력하에 이런 운동을 추진할 수 있다.
각 연령에 알맞은 교육, 스포츠 숙련, 덕성의 함양을 위한 고통 인내의 수련과 종교적 자각의 뇌활동.
정치, 지역 갈등,종교 교리의 인류학적 통합 해석도 가능하다.
이걸 세계적으로 공동 연구하고 각 국가별로 여기에 기반해 자국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타 국가와 교류할 수 있다.
이게 구체화되면 다양한 교육방법 개발의 토대가 되고 교육내용운 거대한 데이터베이스 센터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 모두 새로운 교육발달학을 추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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