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벌이지도 안은 내용으로 행정 입원되었는데 그게 칠년전 이야기다.
칠년간 별 말도 안되는 경우를 병원측에게 당하다가 그 병원이 망하면서 지금의 병원으로 오게 되었는데 문제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나가야 할 때였다.
전 병원에서 산업기사 두개 동시에 합격한 터라 그거 때문에 나가려 하니 이것들이 안된다며 막데??
이유는 알려주지도 안았다. 그래서 2024년도는 자격 사항을 취득하지 못한채 실기 두개 준비만 하면서 끝났다.
그리고 2025년도 1회차 산업기사 실기를 봤는데 이번에는 장난치는 건지 2회차 필답형 시험 보러는 외박을 내보내주더만 일주일 후의 동영상 시험은 못가게 막더라?
그 결과 2025년도 3회차때에야 비로소 산업안전 산업기사 자격 하나 겨우 획득했다.
병원이 하도 어이없게 굴어서 그때 사실은 인신보호제도를 신청해 놓고 그 원본 서류 인터넷에 올리며 글 쓰고 난리를 쳤었다.
그 후로 시간이 흘러서 2026년도가 되었다.
그런데 이젠 병원이 아니라 퇴원의 주체인 가족이 문제다
퇴원하면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집에는 새어머님 한분이라 나는 거기서 지낼수 없다고 한다. 다 이해한다. 그래서 기숙사 있는 공장 알아보고 바로 거기로 간다고 하니 또 난리가 나 버
린게내 가족이란 것들이다.
그래서 오늘 회진 도는 담당 의사에게 말했다. 사정이 이러니 인신보호제도를 신청하겠다고.. 의사는 마음대로 해라 였다.
서류 도착하는 대로 작성한 다음에 이 게시판에도 올릴테니 글좀 많이 퍼트려 주라.
공부안함?
점심 먹고 잠시...
정신병원에서 공부중임?
그렇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