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30대중반

2. 기혼, 자녀 둘(미취학아동 둘)

3. 학력 전문대 토목과졸

4. 경력

  - 토목 설계 2년

  - 토목직 공무원 8년차(8급, 곧 7급이라 7급달고 그만둘 예정)

5. 자격증

  - 토목산업기

6. 성격

  - 활발, 꼼꼼


질문) 좆소기업의 열약한 복지, 철야, 야근150시간 등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부푼 꿈을 안고 공무원 임용했지만 이번에는 박봉에, 강도높은 민원, 선택 하나에도 쇠고랑찰수있는 책임부담 등 큰 결심하고 의원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도저히 무엇을 시작해야하는지 감도 안옵니다.. 토목쪽은 쳐다도보기 싫고 

절실한 만큼 허튼 마음가짐이 아닌 인생걸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 나이 30중반에 새롭게 시작하려면 가장 빡세지만 가장 단기간에 승부를 볼 수 있는 일을 하고싶어요 어디 현장 따라다니면서 차비나 받고 일을 배워도 상관없는데 현실적으로 제가 시작하기에 추천해주실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고견들을 여쭙니다 조롱 섞인 댓글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