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기술사를 자기 만족용으로 따면 어떠냐라는 글에 답하자면, 인생에 있어서 '자기만족'이라는건 매우 중요함.
그걸로 행복할 수 있고, 인생에 동기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하는게 맞음.
다만, 보통 이 갤에서 ㄸ기술사라고 비하(?)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인풋 대비 아웃풋이 안나와서 그런거임.
자기만족말고 정말 아웃풋 생각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기술사와 상황은 이러함.
1. 소방기술사
2. 한전 재직 중인 사람이 발송배전기술사 취득
3. 구조 설계 회사 다니는 사람이 구조기술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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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공기업 다니는데 기술사 취득할까요...? 하는 사람 중에 밑에 글 처럼 자기만족이나 공부하는ㄱ ㅓ 자체가 자기가 재미를 느껴서 하는 경우 아니면
나는 솔직하게 비추함. ㄸ기술사라고 비하하는게 아니라
기술사라는 시험은 정말 최소 2~3년, 길게는 5년~10년까지도 갈아넣는 사람 봤는데
취득 후 그럴만한 가치를 창출할만한 자격증은 아니라고 생각함.
예를들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수해서 사법시험 합격했지만, 그건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어쨋든 합격만하면 확실하고 큰 보상이 보장이 되니까.
기술사 취득할 노력이면 웬만한 공기업 필기시험은 그냥 합격하고도 남을텐데 차라리 그게 훨씬 나은 길이지. 대기업은 차치하더라도 (여긴 학벌 컷이 있으니)
기술사 따도 제자리면 안따는게 낫지 기술사나 기사나 법정 선임에 별 차이 없으면 그게 똥기술사임 소방 건축 토목 전기쪽 제외하면 다 똥기술사라고 보면 됨
기술사도 인맥,영업,커리어개발방향, 최근트렌드,틈새시장 등등 ㅈㄴ영역이많아서 생각보다 똥기술사라고못버는거아니고 메이저기술사라고잘번다 이건아님. 본인역량+전현직 직장 사업구조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