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산기는 아예 관련 전공이나 업종이 아니어도 그냥 책 기출 달달외우고 셤치는거잖아 근데 기술사는 난이도는 물론 기사 산기랑 천지차이겠지만 기술사도 책이랑 기출 달달외워서 보는 시험인지, 아니면 어느정도 현장이나 실무경험이 동반되어야 붙을 수 있는 시험인지 궁금함
평균5년걸리는데 그 임정열이란 여자분1년안에 합격함
대단한분이시네 지금알아보는중
기사, 기능장까진 반복숙달로 정형화 된 문제에 답을 하는거라면 기술사는 자신이 이해한 것을 시험지나 감독관에게 잘 서술하는게 큰 차이입니다.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비교할 수준이 아님. 그냥 젼혀 다른 차원의 것이라 생각해야해
수준차이를 떠나서 시험성격이 궁금했어 한번나도알아볼게ㅋㅋ
@마후유. 기사랑 비교해서 어떻다 설명할수는 없고. 기술사라는 시험이 독보적으로 특이한 시험이야. 전문직 시험하고도 젼혀 다르거든. 200~500개 주제에 대해서 단략히 설명하는데 교재대로 적으면 50점으로 탈락나옴. 나만의 설명법과 현장응용으로 설명해야되는 요상한 시험이지. 아는것도 없으면서 교수보다 잘아는거처럼 꾸며야됨
@자갤러1(49.164) 와닿게 설명해줘서 감사 찾아보니까 책 해설대로 복붙한다고 좋은점수받긴 힘든거같네 서점와서 책도 들여다보고하다보니 좀 감이옴
교수들도 못따서 절절매는게 기술사임..
그렇지 어려우니까..
걍 기사책 한권 주제랑챕터주면 쓸정도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함
고마워 좀 와닿는다
기사ㅡ기술을 설명해주면 이해하는 능력. 기술사ㅡ기술을 설명해줄수 있는 능력. - dc App
설명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