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선 논란 만들자고 작성한 글은 아님

이거 하나는 못박고 시작할게 난이도만 순수 말하는거야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


■기술사 : 해당 전문 분야의 기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등을 총괄하는 '이론과 엔지니어링'의 최고 권위자
■기능장 : 
해당 분야의 최상급 숙련 기능을 가지고 현장 작업을 관리·지도하는 '실무 기술'의 최고 권위자'


자 이게 정의인데 그냥 내가 간단히 알려줄게

당연히 기술사가 더 어렵고 더 좋은건 사실임 이건 부정 할 수 없는거임 사실 비교하는거 자체가 기술사들에게

실례이긴한데

우리는 자격증을  어떻게 활용을 어떻게 하냐인데


첫번째. 내가 원하는 '향후 커리어 목표'는?

두번째. 나의 '공부 및 시험 스타일은?

세번째. 나에게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가장 득이되는 자격은?


한줄로 정리하자면

"나는 머리 쓰는 설계·감리 전문가가 되어 나이 들어서도 억대 연봉 관리자가 되거나 내 사업을 차리겠다" ▶ 기술사

"나는 회사에서 적당히 인정(자격 수당 등)받고 워라밸있는 삶을 원한다"  ▶ 기능장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 회사가 어디냐에 따라 좀 달라질거같긴함


대공공 기준이면 기능장까지만 따도 어차피 60~65세까지 맘 편히 다닐거니 기능장하는게 맞다고보는데 기술사는

진짜 인생 갈아서 할 자신있는거 아니면 안하는게 맞다고 본다.


결국은 자기가 개인사업을 하거나 중소 다니는데 큰 돈을 많이 벌어보고 싶다하면 따는게 맞고

그 외에는 그 시간에 기사~기능장까지만 따고 주식공부하거나 다른 어학공부하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난 본다ㅋㅋ

나는 기능장 취득은했는데 기술사를 취득해볼까 고민해보다가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현생을 살아가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기능장까지만 취득했음


니들도 잘 생각해보고 기술사로 갈지 기사~기능장으로 끝낼지 생각해봐ㅋㅋ

내가 생각하는 기능장은 그냥 기사 취득 후 경력 오래 쌓였다고 주는 칭호같은 자격증임ㅋㅋ

현재에도 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