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 기술사 현실
갤에선 메이저니 날인값이니 올려 치는데. 현실은 개털이야.
전체 기술사 가운데, 자기 회사 차린 사람은 절반도 안 된다. 나머지는 대부분 월급쟁이 신세. 기술사라고 딱히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니니, 대부분은 구조사무소에서 박봉 신세.
다시 자기 회사 차린 사람 절반 이상은 1인 사무소. 지금 구조 시세로는 혼자서 죽어라 일해도 연 매출 1억 찍기 어려워. 여기서 비용도 쓰고 떼이는 돈도 꽤 있지. 얼마나 남을지는 알아서 생각해라.
피똥 싸면서 회사를 키워도 거의 안 남아. 위에서 1인 사무소 1억 찍기 어렵다고 했어. 그러면 직원 1명은 매출을 얼마나 뽑을 수 있을까? 더구나 구조는 경쟁이 심해서 이익률은 잘 해야 10%. 이러면 직원 1명당 얼마나 남을지는 잘 계산해봐라.
회사를 크게 키우면 된다고? 구조사무소 80%는 10명 미만, 90%는 15명 미만이다. 20명 넘기는 곳은 정말 손으로 꼽는다. 한국 최대 사무소가 100명 정도. 앞에서 직원 1명이 얼마나 벌 수 있나 계산했지. 그러면 쪽수에 따라 얼마나 버는지도 알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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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비상주감리로 기술지원을 해도 년봉이 1억이 넘는데 먼 개소리야 - dc App
대규모 감리 회사는 구조기술사를 둬야 해서 부르는게 값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