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94년생에 


초대졸 경기권 2년제 기계설계과 학점 2.78 (조진거 ㅇㅈ함) 


경력은 다 제조업 생산 조립직무로 중소 주간 1년, 중소 주간 4년, 이직해서 현재 무늬만 중견 주간 (현실은 좆소) 6개월차인데 


자격증은 딱히 설비쪽 자격증을 취득할라고 한건 아닌데.. 기계정비산업기사 취득할라다가


설비보전산업기사로 변경이 되어서 경력으로 기사자격 맞춰지길래 기사로 취득한


설비보전기사 있고,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해서 2회차 실기 준비중인데


일단 3회차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공산기 도전은 해볼 생각임.. 


ㅁㅌㅊ임...? 학점 병신인거 알고는 있는데 그냥 이제라도 느리더라도 노력해보게..


학점도 세탁을 해야할까 싶어서 내년에라도 방통대 프라임칼리지 산업공합과로 3학년 편입이라도 


해볼까 생각중임 늦었다면 늦었겠지만  막연하게 앞으로의 방향을 그냥 생산직으로 생각중이고 메타인지로 인해서 당연히 하이닉스, 삼성등 굵직한 대기업은 바라지도 않고


경기도가 연고지다보니 연고지 중소~강소기업이나.. 중견기업? 혹은 코레일 같은 공기업도 생각은 있음 물론 지금은 현 회사 열심히 다니면서 준비하려는거고 


여자친구나 결혼 생각은 없어서 그냥 혼자 살 생각이라 주말 같은 경우에 공부관련 시간적여유는 있는 편임


현재 희망사항은 현 설비보전기사 보유+ 산안기, 공산기 2~3회차에 취득 후 내년 1회차에 위산기 취득후 자격증은 잠시 졸업했다가..


방통대 다니면서 장기적으로 천천히 2~3년 전기기사 준비해볼라함 


나이가 많아서 그건 나도 아쉽고 20대때 더 빨리 하지 못한게 아쉬운데 이미 지나간 시간은 어쩔 수 없으니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