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자동차로 10분 자전거로 20분 걸리는 회사 취직했다 근무시간은 8시반에서 5시반 야근 잔업없고 무조껀 칼퇴근이다 주말도 쉰다
하는일은 btl사업 하수처리 맨홀뚜껑열고 일주일에 한번은 맨홀도 드간다 판넬 조작도 한다
기사 갖고있고 첫직장이라 초봉 2600이라길래 출근하기로 했는데 퇴직금포함이라 보험금 까지 떼면 월급으로 따지면 170언저리 밖에 손에 안남을꺼 같은데 너무 작은거 아니냐
일은 할만한데 맨홀 들어갈때마다 온갖생각이 다 들어서 글한번 써 봤다
결혼하려면 다른곳으로 이직이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