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때는 괜찮았는데 2학기때 기숙사 룸메 바뀌고 이가는새끼 룸메로 바뀌고, 옆방에 병신같은새끼 또 하나 들어와서 노래 존나게 틀고 밤낮으로 아가리터는데 무려 새벽2시까지턴다.
잘때는 시발 이갈이소음에 시달려, 깨있을때는 병신같은새끼 노래랑 아가리터는거에 시달려. 이갈이는 마우스피스하나사라케도 그냥 끼쳐웃고, 노래트는새끼는 부탁을해도 지 귀아프다고
이어폰은 안된댄다 말하면 그때뿐이고 아 좃같다. 너네도 진짜 원하는거 있으면 나이 더먹기전에 부지런이 빡공하고 원하는곳 가라 내가 병신이라 여기들어왔지만 진짜 병신집합소다.
학교든 회사든 타지생활할땐 1인실 아니면 원룸자취가 답..ㅋㅋ 이전에 다른회사다닐땐 사택,기숙사 등 생활했는데 방 같이쓰니까 존나불편하더라..니말대로 밤까지 떠드는데 목소리 진짜 말소리 존나 빠르고 발음 병신같은데 새벽 2시까지 복식으로 말하는 사람 있었음 진짜 개 악몽
이래서 머기업 가라고 하는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머기업행
이건그냥 기숙소 문제아니냐
기숙사 생활은 진짜 하는게아니다 어딜가던
그냥 룸메를 잘못만났네 룸메하고 친한애 있음 방바꿔달라고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