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백수9개월차 20살이며

좆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철도전기신호기능사

좆게차기능사

공유압기능사

보유중임

병특 좆소기업에 지원해서

수요일에 전화옴

"목요일11시 금요일11시에 면접 볼껀데 가능??"

"가능ㅇㅇ"

"ㅇㅋ 다시 문자드림"

"ㅇㅇ"


근데 문자가 안오더라


뭐지? 하고있다가


오늘 면접볼려고 버스타고 있었는데

문자옴

근데 씨발 화요일에 보낸 문자가 오늘 옴

면접일 어제였음

그래서 면접도 빠꾸 당하고

추석이라 이발도 할겸

경주시내로 턴함

근데 미용사가 아직 출근 안했다고 10:30에 오라함


되는일이 없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