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곳이 갮들인가
습관이 ㅂㅅ같이 들어서
당직 24시간 서도 아침에 거의 1시간씩 더 일하고 간다;;;
나도 다른곳에서 여기 왓는데 첨엔 존나 놀람
다른곳 있다가 여기 온 짬 엄첨 찬 사람도
시설은 칼퇴가 당연한건데 여기가 독특하다고...아연실색
여기 원래있던 새끼들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난 야간에 폐장후에도 다음날 아침에 일없게
혼자서 일 다 처리해버림

지금도 새벽부터 안쉬고 일 다 끝내놓고 사후조치하라고
인수인계도 다해줬는데 과장 개새끼가 괜히
개지랄병해서 잡혀있었음...
나도 거기 애들처럼 똑같이 쌍욕 존나 하면서
쪽팔리게 인상쓰고 쌩양야치짓해서 지금 겨우 퇴근함
아마 지금쯤 거기 있는 새끼들은 다 나 없다고 욕할듯;;
ㅅㅂ 1년만 채우고 퇴직금 먹고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