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일은 노친네들이 제대로 안 가르쳐주려고 해서 그렇지 막상 해보면 별로 어려운 건 없음. 근데 위험하지. 당연히 전류 흐르는 전기설비를 만져야된다는 거 자체가 젤 위험하고, 가끔은 내가 관리하지도 않은 설비를 내가 조작해야된다는 점이 위험하고(우리나라 현장 전기설비들 관리가 개판일게 뻔하니까), 꼭 전기가 아니더라도 부스바 같은거 달 때 그라인더 작업하는데 그라인더 날 튀어서 긁히는 일이야 부지기수고.. 더구나 우리나란 단가도 개판으로 적은데 공사기간도 짧게주기땜에 빨리빨리 작업해야됨. 그러다보면 부득이하게 활선에서 작업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때가 가장 식은땀나고 아찔하지
현장일은 노친네들이 제대로 안 가르쳐주려고 해서 그렇지 막상 해보면 별로 어려운 건 없음. 근데 위험하지. 당연히 전류 흐르는 전기설비를 만져야된다는 거 자체가 젤 위험하고, 가끔은 내가 관리하지도 않은 설비를 내가 조작해야된다는 점이 위험하고(우리나라 현장 전기설비들 관리가 개판일게 뻔하니까), 꼭 전기가 아니더라도 부스바 같은거 달 때 그라인더 작업하는데 그라인더 날 튀어서 긁히는 일이야 부지기수고.. 더구나 우리나란 단가도 개판으로 적은데 공사기간도 짧게주기땜에 빨리빨리 작업해야됨. 그러다보면 부득이하게 활선에서 작업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때가 가장 식은땀나고 아찔하지
엄청 쉬움 설명서 보고 아무나 다함
전류만 측정한다면 후크메터 검색해봐.. 집게처럼생긴거 전선사이끼우면 그걸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