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지거국 다니고 학점은 4점초반정도에(경영)
자격증은 물관사 cpim 컴활1급 한국사1급 잇는데요
토익은 920정돈데 곧 만료대서 다시바야하고 그래서 지금은
토익공부중이에여
공기업 준비하려고하는데 제가 전라도국립대다니는데 호남권역으로 묶여서 한전 국연공단 전안공 입사시에 꽤 유리한 편이구요 한전 사무직 추천채용제 이거도 노리고 있는데 제가 경영이ㄴ데 아는게 거의 없네여...ncs준비에 박차를 가할지 아니면 대기업 가기위해 대외활동이나 인턴 이런걸 할지 고민이에요...공기업에선 대겹인턴 안쳐주고 대겹에선 공겹인턴 안쳐주니..학교다니면서 인턴은 힘들거같아요 전과해서 전공학점을 졸업때까지 채워야할 형편인지라 ...
그냥 전남대를 다닌다고 하지
존나 길게 써놧노! ㅅㅂ 세줄 요약 모르노!!
ㅠㅠ
전남대 새끼구나 팩트 써준다. 사무직 10명 추천 2명 되는데, 10명 뚫기가 존-나-게 힘들다. 그리고 니가 홍어드밴티지 받는다고 해서 막 유리한게 아냐. 한전만 써보면 서류 뚫는건 솔직히 일도 아니다. 100배수니까. 근데 거기서 ncs 뚫는게 일이지. 나야 뭐 기술직 이지만 사무직 애들 장난아냐. 니 스펙 써놨는데 그거 사무직에선 막 높은건 아냐.(공기업기준) 홍어드밴티지가 좋은건 서류에서 딱! 딱! 3% 가산점 주는거야. 추천채용이라면 지금까지 그 뭐냐 그그 점수 관리 잘해야될껄. 그거 거의 만점 맞고도 뭐 하나 안나갔다고 떨어진애들 허다하다
올해 10명 추천 중 최종입사 2명했고, 기술직 39명 추천(55명인데 정신나간새끼들이 다 안씀 근데 나도 공채쓴다고 안씀 ㅋ)중에 8명 됬다. 3%가산점은 전남만 주는게 아니라, 서울 제외하곤 2% 광주전남 3%야 그렇게 유리한거 아님! 대기업도 같이 준비하는거 추천한다. 사무직은 공기업만 준비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커.
참고로 내가 왜 사무직이 리스크가 크다고 하냐면, 사무직은 서류배수 자체가 높은 경향이 크고 ( = 즉 스펙의 영향이 미미하고 ) / 관련 학과가 '엄청나게' 많을 뿐더러(공대 - 자연대 말곤 다 사무직 쓴다고 보면 된다) / 전반적으로 취업이 힘들기 때문에 경쟁률도 높다(기술직은 대기업으로 어느정도 빠지는 경향이 있음) // 대기업까지 같이 준비하는걸 추천한다.. 아님 성적도 괜찬으니까 몇년 할 각오 하고 CPA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