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에서 2개월간 체험형인턴했다.
거기서 일하던 선배 (계약직이었음. 육아휴직? 대체인력이었음)가 동국대 다녔는데 아직도 졸업을 안했더라.
그 이유가 뭐였나면 동국대 전기인지 전기전자인지 아무튼 전기전자계열이었는데 3학년2학기때 덜컥 넣었던 전기안전공사에서 정규직 합격을 해버림.
전안공은 공기업이라 그런지 학력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학교는 일단 휴학하고 일해보기로함.
전안공에서 1년간 일하고 퇴직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냥 길 가다가 한복판에 있는 아무 상가 들어가서 전기점검왔다고 하면 반겨주지도 않음(당연하지. 장사에 방해되는데.)
성격 쎈사람 만나면 존나 그냥 나가라고 하고,,, 이런식으로 하루에 돌아야 되는 상가 또는 주택이 100개가 된다고함. 아침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존나 성실하게 빼곡빼곡 돌아도
그날의 목표량 절대 못채움. 무조건 맨날 야근. 근데 야근수당도 안나옴. 그렇다고 월급이 쌔? 거짓말 안하고 한달월급 150인가 그렇다고 했음.
존나 스트레스받으면서 해보다가 박봉에다가 추가수당도 안주고 매번 상가주인이 쌍욕하거나 지랄해서 빡치고
너네같으면 150받고 이거 하겠냐?
이 형은 그래서 이 전안공 때문에 존나 다 꼬여가지고 한전에서 일단 계약직으로 (1년짜리였나? 아무튼 1년 미만 계약직이었음) 근무하고 다시 학교가서 졸업하고 취준하거나
한전 고졸전형으로 준비할거라했음.
전안공 빠는새끼들은 전안공 현직자인가 아니면 진짜 좆되보라고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담이다. 더이상 전안공 빠는 새끼들한테 현혹되지 말길.
전안공 빠는글 없었는데 이새끼는 뭐 약했냐? 잠들다가 일어나서 쓴거니
ㄴ 중간중간에 반박하는 새끼들 못봤냐? 눈알 씻고 다시 장착해라
한전고졸전형준비서 거름 고졸도고졸전형으로 안가는데 ㅋㅋ
근데 전안공이 좆안공인건맞다
대학졸업하고 고졸가는게 말이되나 배전담당 실기배우는데 돈 한두푼도아니고
근데 이 글 ㄹㅇ팩트만 담은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