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년 넘게 살면서 들어간 스펙 대비 전안공처럼 만족도 낮은 공기업은 처음이다 ㅋㅋㅋㅋㅋㅋ

니들은 나보고 백수라고 비웃지?

봐라, 전안공 다니는 새끼들은 어쩔 수 없이 거길 다니지만, 나는 들어갈 수 있어도 안들어가고

더 높은 인국공을 바라보고있다 ㅋㅋ

과연 누구의 삶이 더 나은 삶일까?

씹박봉 받으면서 전안공 다니는 새끼와

인국공을 바라보는 나ㅋㅋ

누가 더 ㅆㅅㅌㅊ 인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