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년 넘게 살면서 들어간 스펙 대비 전안공처럼 만족도 낮은 공기업은 처음이다 ㅋㅋㅋㅋㅋㅋ니들은 나보고 백수라고 비웃지? 봐라, 전안공 다니는 새끼들은 어쩔 수 없이 거길 다니지만, 나는 들어갈 수 있어도 안들어가고더 높은 인국공을 바라보고있다 ㅋㅋ과연 누구의 삶이 더 나은 삶일까?씹박봉 받으면서 전안공 다니는 새끼와인국공을 바라보는 나ㅋㅋ누가 더 ㅆㅅㅌㅊ 인생이지?
내가 이해력이 딸려서 이 글이 어떤 논리로 쓰여졌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지금은 전안공>>백수
다니는거랑..바라보는게.. 비교가되나???
오 그럼 나는 하버드바라만볼테니 인국공 바라는 니새기 ㅎㅌㅊ인생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