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도 좋은녀석이 내가 뭐라고 나한테 시기감을 가지냐
NCS도 곧잘해서 80% 이삿 정답률 가지고 있는데,
좀만 더하면 한전, 한수원 가겠네

난 진짜 자갤 안할테니, 너도 자갤 하지말고
좀만 더 노력해서 들어가라
29살되면 정신적으로 더 힘드니까

마지막으로 얘기하면 우리 어머니가 올해 아니면 절대 취업지원 없다고해서 현실적인 타협하고 존나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안전공사에 집착했던거다.
그리고 이 얘기는 너한테 했었음
(그래서 니가 30이 됐는데도 취업 못하면 그땐 중소기업 가냐? 라고 물었었다.)


어머니의 울타리 밖으로 나왔으니 도전은 하면서 직장생활도 열심히 할거고, 안돼도 난 간부시험 응시해서 여기서도 꼭 성공할거다.

그러니까 더이상 신경쓰지말고, 너를 위해 살어
내가 이직 못하면 실패한 인생일까?
그렇지않아..
남들 의식하지말고 너를 위한 삶을 살어

경남권 지거국,토익900대,기사이면 존나 엘리트인데
왜 나를 시기하냐? 집도 잘사는놈이..

우리집은 흙수저다. 이미 그점에선 너가 성공한 인생인데
왜 자꾸 날 욕보이냐?
난 물려받을 재산이 없어서 돈이 중요해..
그니까 토익만료되기전에 도전해보는거지

이거는 한전붙은 친구가 토익유효기간 남아서
인국공,거래소에 써보는거랏 같슨 맥락이야

아무튼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