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말이 많네 새끼들
너한테 한전이 좋고 간절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절박하고 가고싶은 기업이니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불확실한 합격보장에 마냥 올인할 수도 없는게 아니겠냐?
존나게 자갤 보면 전부다 한전 다니고, 전부다 예비 한전인이고, 전부다 난 언젠가 한전인이 될것 이기에 ㅎㅌㅊ 기업은 쳐다도 안보는 사람들 밖에 없구만..
요즘 같은 취업난에 특히 대기업에서 (sbs다큐 - 요즘 젊은것들의 사표 참고) 퇴사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중고신입이 많아지는 좆같은 지옥 불반도에서
그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취업하는게 중요한거지..
니네들 고등학교 때 다들 경험했잖아..
점심 시간에 밥쳐먹고, 교실 사물함 위에 걸린 대학교 학과 정시,수시모집 공고 게시글 쳐 보면서..
응 인서울 미만잡 여기 대학교 갈바에 자살한다. 이러던 놈들 중 거의 절반 이상이 아니.. 거의 대부분이 지방대로 입학했잖아
물론 니들이 원하는 기업을 한 번에 붙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리고 요즘 세상에 100% 만족하는 회사가 어딨냐?
대기업에서 신입사원 연봉 5~6천 주는 회사엔 평일 여가시간이 보장되지 않는 그야말로 직장시간의 챗바퀴 굴레에 돌다가 나이만 먹어간다고 하잖아..
요즘 공기업도 옛날 말로만 듣던 공기업이지..
그나마 투자(공부,시간)대비 적당한 보수와 복지를 바랄 수 있는 회사는 한정돼 있고 그만큼 인기회사라 더 치열하지 않겠니?
그러면 다행이지만 유독 눈이 존나게 높은 자갤에서 치욕받는 마이너 회사 조차 채용공고가 뜨면 최소 경쟁률이 50대1에 육박하는데
그야말로 지옥열차 아니냐?
합격한 자는 모르지만 서류에서 떨어지고, 필기에서 떨어지고, 면접에서 떨어지는 말 못한 탈락자의 비애를 너네들이 알겠냐?
그런 애들이 인터넷에 글을 쓰겠냐? 대부분 합격자만 글을 쓰니 합격자가 많아 보이는거지..
실상 탈락자가 대부분이다. 쉽게 얘기해서 1명 뽑는 직렬에 100명이 지원했는데 99명이 떨어져도..
1명이 합격한 글 쓰면 그 합격 수기글을 읽고 나는 존나 잘 되겠지? 하는 자신감을 얻는거라고!!
왜? 우리 사회는 2등은 필요없고 1등만 기억하고, 실패자는 필요없고 성공한 자의 모습만 빛나보이니까..
이런말 하면 꼰대같지만 돈버는게 쉬운게 아니잖아!
다 먹고살려고 아쉬운대로 참고 일하는거 아니겠냐.. 특히 유부남들은 처자식 먹여살려야하니까
다 참고 일하는거지
응 아니야
으흠,. 추천..
아니면 말고 시벌..
그래서 처음부터 맘편히 좆소 생각하라고 장문글 싸질러 논거냐?
팩트폭격 ㅜㅜ
취업때문에 목매여 아까운 청춘을 날리는 젊은이들이 안타깝다. 진짜 섹스만 하기에도 빠듯한 어린시절일텐데. 쯧쯧
ㄴ 현직 사칭좀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