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쓰기 이전 내 소개부터 할게 울산에 전문대 나온 놈이고 학점은 2.92에 자격증은 atc2급, 소방안전관리2급 밖에 없는 스펙 ㅆㅎㅌㅊ 중에 ㅎㅌㅊ야
이거 일하기 전에 현중연수원에 들어가 내가 있는 반에서 3등 안에 들었는데 계약직 안 시켜주길래 한번 참고 일해보자 하고 중공업 하청일 4달 했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못하고 그만 뒀다가 대기업 2교대 생산직에 어떻게 겨우 들어갔는데 역시 몸이 안 좋아서 1달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제목처럼 기계가공 일하는데서 시다바리로 2달 가량 일하면서 기계관련자격증 필기2개를 땄는데 문제는 몸이 계속 안 좋아져서 오래 일을 못하겠다는거야 남들처럼 꾀를 부려가면서 일을 하면 되는데 성격이 쉬지 못하고 계속 일하는 스타일에 근무시간도 하루 12시간에 격주로 나오다보니 몸은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이거 완전 골병 들어 죽을 거 같은데도 참고 하는 이유가 나중에 기술 배워서 혼자 사업하는게 꿈인데 위에 내가 글 적었던 거 처럼 몸이 골병들어 30살 전에 죽을 거 같은데 꾹 참고 버텨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는게 나을까?
(어릴때 부터 공부는 못해도 초등학교때부터 대학 다닐때까지 지각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성실하고 키는 작지만 운동도 잘하고 육체적으로 단단해서 생산, 제조업에서 일하면 잘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몸도 훨 안 좋고 머리도 나쁘고 남들보다 내세울수 있는 게 소처럼 일하는거와 성실함 이거 밖에 없는데 휴... 막막하네 지금 글쓰는 와중에도 불안한 미래와 몸살 걸린 체로 아침에 출근 할 생각때문에 잠도 안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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