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거의 팩트에 근거한 내용인데 (어디서 들었다고는 말못함)
이번 2016년 2회차 전까지 예비 합격자 (필기만 합격한) 인원이
사상 최대였다더라
그러니까 병목현상처럼 최종합격자는 많이 없는데
살기가 힘들어지고 경기가 어려우니
일단 필기만 합격해 놓자 하고 덤벼드는 인간들이 많아서 점점 예비합격자가 쌓이고 있는 추세
필기만 합격하고 실기는 어려우니까 뒤로 미뤄놓거나
아니면 실기에 떨어진 예비 합격생이 너무 많으니까
게다가 2015년 3회차에 쌓인 인간들까지 합해지다 보니
이번 2회차 실기 난이도에 영향을 줬다고 함
반대로 전기공사기사 인기는 거의 급전직하해서
시험 보려는 인간들이 없으니
현장에서는 사람부족하다고 난리치니까
부랴부랴 감리 추가하고 전기기사에서 공사기사분 인원까지 같이 뽑는거임
* 그렇다고 이번 3회차 실기가 쉬울거나는 얘기는 아님
이미 병목인원들은 어느정도 2회차 실기합격으로 토해냈고
들리는 얘기로는 2015년 3회차 수준은 아니더라도
많아야 5~600명 합격선으로 문제 나올거라함
ㅋㅋㅋ 이런썰은 거의다 소설아니냐 공단에 지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슨 문제내는사람이세열?? 팩트가어딨어열?
ㄴ 그냥 까놓고 얘기하면 문제위원했던 기술사분한테 들었다
ㄴ출제위원아니냐? 문제위원은 무슨직책이냐;;
ㅋㅋ 치는사람많으면 쉽게내준다? 이소리냐지금?ㅋ
ㅋㅋㅋㅋ어떻게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생각만적어놨네ㅋㅋㅋㅋ
현장에서 사람 없다고 난리치니까 공사입법 통과시키려고 하지ㅇㅇ공사기사 자격증 가치 인하는 공사협회 측이 자초한거지 뭐
뇌피셜 지리구요 - dc App
ㅋㅋㅋ 개솔
개소리라고 비웃지만 사실은 불안한거 다안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뇌피셜은 혼자 알고있자.
팩트 자제
공인중계사 10만양성설 같은 소리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