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소문인데 예전에  백화점에서 일하던  형이   군무원 기술직에 붙었다고  연락이왔음 ㄷㄷㄷ


일했던 동기들이랑 한턱쏜다는데


나는 일하다가  중소기업 공무팀으로 옮겨서  못봤는데 한 1년만에 소식이 온게 ㄷㄷㄷ


그야말로 대박을 친거라고 보면되냐?

나도 그형이  시설에서  맨날  책가지고 와서 밤에  공부하는거 보긴 봤지만 별로 신경을 안써서  군무원 하는줄은 몰랐네;;


군무원  해군직렬   9급 용접직에 붙었다고 하던데


거의  공기업 간거랑 똑같다고 봐도되냐?  요즘 하도 공무원이 좋다고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