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래 남의 나라이야기가 될꺼야.


보통의 직장 생활, 보통의 인생을 살진못한다.


평생 비정규직이거든. 굽신굽신


사람들 시선도 좋치않고, 변기도 뚫어야하고, 정화조 청소도 해야하고


파리 모기들도 쓸어담아야 하고


어찌됐든 엔타로 시설 시설토리다스 하는 자게이들은...


도대체 어느정도 수준의 인지 안타까운거지...


시설에는 어찌나 결혼안사람들이 많은지...40넘은 사람들도..


기계팀장이 4천정도 받더라


예전 전기과장도 15년 해서 4천받는다던데,


그담회사 전기공사 7년 하고 시설 2년인가 3년인가


하고 세후 220받는다던데...직급은 대리 기능장가지고 있다던데


밥쌓가지고 다니더라. 아무튼 남들처럼은 차바꾸고 집사고, 그렇게 살지는 못해.


열심히 살지 그랬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방향을 바꿀수도 있을지도 몰라, 더힘들게


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