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래 남의 나라이야기가 될꺼야.
보통의 직장 생활, 보통의 인생을 살진못한다.
평생 비정규직이거든. 굽신굽신
사람들 시선도 좋치않고, 변기도 뚫어야하고, 정화조 청소도 해야하고
파리 모기들도 쓸어담아야 하고
어찌됐든 엔타로 시설 시설토리다스 하는 자게이들은...
도대체 어느정도 수준의 인지 안타까운거지...
시설에는 어찌나 결혼안사람들이 많은지...40넘은 사람들도..
기계팀장이 4천정도 받더라
예전 전기과장도 15년 해서 4천받는다던데,
그담회사 전기공사 7년 하고 시설 2년인가 3년인가
하고 세후 220받는다던데...직급은 대리 기능장가지고 있다던데
밥쌓가지고 다니더라. 아무튼 남들처럼은 차바꾸고 집사고, 그렇게 살지는 못해.
열심히 살지 그랬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방향을 바꿀수도 있을지도 몰라, 더힘들게
살아야겠지.............
이건 맞는말...자격증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좋은곳 취업해서 60새까지 돈버는건 더 중요...신기술도 제대로 채계적으로 뱌우고...
애초에 시설은 알바로 생각하고 들어가는거 평생 몸담으려고 들어가는 새끼는 없다 근데 들어가서 타성에 젖으면 존나 ㅄ됨
딱 스케줄 잡아놓고 언제까지 하고 자격증 스펙만들겠다 정해놓고 기간 끝나면 스펙 완성하건 안하건 바로 칼퇴직하고 다른 분야 가야됨
ㄴ이게 명언....문제는..옮길때 확신이 안서는 곳이면 망설이는게 문제...
시설에 몸담을거면 적어도 에스원,서브원가야 짬좀되고나서 8~9천도 만져보지
시설이뭐야? - dc App
나 다니는 시설에도 50대 노총각들, 40대 노총각들 있는데...평생 혼자 살면서 하기엔 나쁘지 않은 직업
혼자는 개뿔 혼자살거면 아싸리 3끼,숙식 제공되는 중소 건설업체를 가서 현장관리자를 하든가, 대기업가서 돈 많이 번걸로 차나 바꾸면서 살든가 혼자살거면 돈 조금벌어도 된다는 자체가..... 돈은 무조건 많이버는게 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