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자면 KT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게 맞는거긴한데 개같이 노력해서 겨우겨우 들어간다쳐도 의미가 있나싶어서... 특히 이번에 SBS에서인가 요즘젊은것들의 사표? 이거만 봐도 어느정도인지 체감이 가능한데다가 선배들이나 아는 형들보면 대기업 들어간 사람들은 다 죽는소리밖에 안해서...
사람마다 생각이다른거지 다너같진않음 대기업은 연구소쪽 아니면 워크라이프밸런스고 나발이고 없다 그리고 신입때나 연차적을때나 그나마 그렇지 대리달고 그위로넘어가면서부터 경쟁 더치열해져서 존나힘듬 적어도 우리전공에선
예를들자면 KT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게 맞는거긴한데 개같이 노력해서 겨우겨우 들어간다쳐도 의미가 있나싶어서... 특히 이번에 SBS에서인가 요즘젊은것들의 사표? 이거만 봐도 어느정도인지 체감이 가능한데다가 선배들이나 아는 형들보면 대기업 들어간 사람들은 다 죽는소리밖에 안해서...
사람마다 생각이다른거지 다너같진않음 대기업은 연구소쪽 아니면 워크라이프밸런스고 나발이고 없다 그리고 신입때나 연차적을때나 그나마 그렇지 대리달고 그위로넘어가면서부터 경쟁 더치열해져서 존나힘듬 적어도 우리전공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