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관적인 생각으론 모든 공부는 똑같다고 생각함
익숙치 않음 , 생소함 -> 익숙함 , 편안함 으로 바꾸는게 공부라고 생각한다
결국 생소하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알 때 까지 반복하는 수 밖에 없음
예를들면 전기기사 필기 전자기학 공부를 한다 치자
문제를 보고 바로 적용해야할 공식이 떠오르게 반복연습함 이게 공부의 끝임 나머지는 걍 대입하면 끝남
나머지 전기기기 전력공학도 마찬가지 문제를 보고 관련 개념이 바로 떠올릴정도면 공부 다한거임
전기 실기 공부를 한다 치자
변압기 용량 환산 문제 보자 마자 환산 식 떠오르게 단답문제면 단답이 바로 떠오르게 하는게 공부임
거기에 어떤 방법이 있긴 뭔 방법이 있겠냐 그저 계속 반복해서 익숙해 지는게 최선이지
대갈빡 좋은 애들은 1~2번에 그게 익숙해 지고 잘 생각나는것 뿐이고
빡대가리들은 1~2번에 안되니 더 많이 반복하는 수 밖에 없음
기출 문제를 푸는 이유도 기출을 보고 그 개념을 떠올리는 연습하는거지
이 문제가 어떤 개념이 쓰였구나 그리고 내가 그 개념을 알면 문제 푸는건 쉽다
근데 가끔 보면 아무 생각없이 기출만 주구 장창 푸는 애들이 보이더라
기출만 푼다고 모르는 개념이 이해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만들어진 문제인지 파악도 못한채 풀리지도 않는 기출만 잡고있음
레알 시간낭비의 표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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