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병신임
초중고 왕따 or 찐따에
친구 한명 있는 애랑도 맨날 싸우고
군대가서도 고문관..선임한테 쳐맞고 찔름..
지잡대 다니다가 중퇴
그후로 알바 전전하면서
토익공부한다고 집에다가 거짓말하고 용돈 받아서 pc방다님..
당연히 취업안되고 알바나하면서 나이 서른까지 놈
취업못하니까 집에서 공인중개사라도 공부하라고 학원 해줫는데
한달 다니고 힘들어서 안감..
이제 시험 한달 남았다
불합격 소식듣고 얼굴 어두워질 부모님 생각하니까 또 가슴이 아프다
나는 진짜 뭐하는 새끼지
남들은 이 나이에 결혼도 하고 애도 있고 직업도 있고 뭔가 다하는데 나만 롤이나 좀 하다가 야동보고 딸치고..
진짜 죽고 싶네요
주작이길빈다
정신차리던가 병신인가
간바레
집이좀 사나보네
나 이거 글쓴 새낀데 구라 1프로도 없음......진짜 나는 너무 쓰레기인듯
집이 잘사나보네 그니까 저래 살지
집이 못살진않음 ㅇㅇ 그렇다고 잘사는건 아님..그냥 한달 죽어라 1차시험까지만 공부해보고 부모님한테 사죄하고 노가다라도 해야겟다..존나 오냐오냐하니까 정신못차리는듯
나이서른인데도 이지랄?
학원한달다니는게 힘들다지랄 ㅋㅋㅋㅋ 70대노인네도 전기자격증 따는세상인데
네 진짜 죽어야되나봄
걍 기숙학원같은대 박혀서 공뭔준비하든지 뭘하든지해라 찾아보면 가둬두고 관리해주는 기숙학원 많다
아니면 산업인력공단이나 지역 노동부산하 직업교육원 같은데 기숙사 들어가서 공부하던지 거긴 공단한가운데나 밭한가운데 있어서 강제 공부행임
ㅇㅇ//직업교육원에서 뭐가르쳐줌? 용접같은거?
용접도 배울수있는데 설계로 CAD나 제어로 프로그레밍, 자바, 플렌트설계등등 여러가지 배우니까 니꼴리는거 찾아서 배워
http://www.hrd.go.kr/ 여기가서 찾아봐라
ㅇㅇ//너무 고맙다 진짜 정신차린다
힘내라...
ㄹㅇ직업학교가라 전기관련쪽으로
전기로 나가고 싶으면 활선배워라 ㅇㅇ 그래도 먹고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