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기차역도 없고 서울가는 고속버스도 없이
시외버스 타가지고 깡촌들 뺑뺑돌다가 가는 정도임?
한전 본사 나주시에 비해 더 열악한걸 오지라고 하는지 궁금하네여
거긴 영화관도 없다는데 ㄷㄷ
그리고 또 오지로 신입으로 발령되면
시골 경우없는 틀딱들께서는 심기거스르기만 하면
어린놈의시끼하면서 멱살잡고 그런다는데... 이것도 빈번한 일인가여
지역내 기차역도 없고 서울가는 고속버스도 없이
시외버스 타가지고 깡촌들 뺑뺑돌다가 가는 정도임?
한전 본사 나주시에 비해 더 열악한걸 오지라고 하는지 궁금하네여
거긴 영화관도 없다는데 ㄷㄷ
그리고 또 오지로 신입으로 발령되면
시골 경우없는 틀딱들께서는 심기거스르기만 하면
어린놈의시끼하면서 멱살잡고 그런다는데... 이것도 빈번한 일인가여
난 집에서 출퇴하는데 서울에서
무슨일하는데여
오지라도 가고싶다!
저 있는곳은 나름 2급지사인데도.. 기본 읍면리에 밤 10시정도면 동네가 어둡고 도로에 조명도 없고... 극장이 무려 극장이 작년말에 생겼어요. 근데 수도권에서 보던 극장 생각하진말아요.. 막 뭔가 애매하게 하나씩은 있어요..
오 현직자 등장 근데 막 건물지어서 투기하는 사람들이 민원걸어오면 멱살잡고 사무실 기기 부시고 이러고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일리있는 말인가요...
제가 있는곳은 아직 그런거 까진 없었지만 한전 ㅅㄲ들 하면서 무시하는 ㅅㅂㅅㄲ들 개많긴해요.. 더군다나 예전 사장때 청렴도라는게 생겨서 더 피곤해졌어요
무시하는 것이 갑질마냥 노골적인건가요? 청렴도가 어떻게 피곤하게 하는지도 궁금하네용 청렴하면 그만아닌가 하면 되지 않을까 하면서도 먼가 있으니간 피곤하겠죠 ㅎㅎ
어차피 공돌이는 대부분 지방행이다.누가 사람많은 번화가에 공장세우고 송전탑 세우겠냐.서울이나 광역시에서 근무하는 공돌이도 있는데 그런데는 너네는 못간다
여자 없어서 여동기 돌려먹음
편의점 가는데 차 타고 20분 걸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