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보처리기사


그래도 기사 타이틀이 붙기 때문에 공무원, 공기업 지원할때

공통가산점으로는 무조건 최고점을 받을 수 있음.

(어차피 공통가산점은 보통의 경우 한 개 밖에 적용안됨.)


만약 학점은행제를 한다면 무려 20학점이나 인정받음.

(대학 한 학기 이수학점이 보통 18학점 정도됨.)


소프트웨어개발, 통신 쪽으로는 거의 면허나 다름없는

자격증이라서 따두면 최소 손해볼 일은 없음.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른다 ㅡ.ㅡ)


2. 컴활 2급


회사에서 쓰는 엑셀은 아무리 응용을 많이 한다고 해도

컴활 2급 시험에 출제되는 수준을 절대 벗어나지 않음.

(솔직히 컴활 2급 딸때의 실력만 그대로 유지해도 입사해서

엑셀의 귀재라는 소리를 달고 살게됨.)


워크넷에서 자격증 우대사항에 컴활 2급을 설정해 놓고

검색시 관련 채용공고가 거의 예외없이 150개 이상씩은 나옴.

(그만큼 자격증 인지도도 높고 널리 인정된다는 뜻.)


사무분야 자격증이라서 전문대 관련학과 졸업시 실기교사

자격증 발급 가능.

(실기교사 자격증 자체가 좀 쓸모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없는것 보다는 낫지.)


3. 컴활 1급


실기시험에서 실무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 엑세스가 출제됨.


엄연한 컴활 2급의 상급 자격증인데도 불구하고 실제 대우는

컴활 2급과 별반 차이가 없음.

(어차피 가산점 쪽으로는 정보처리기사만 있으면 다 해결됨.)


시험이 쓸데없이 어려운 편이라서 이거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토익 공부하는게 개이득임.


4. 사무자동화산업기사


가산점 쪽으로는 정보처리기사와 컴활 1급에 밀리는 편이긴

하지만 기사 응시 자격이 안될 경우 추천할 만한 자격증임.


실기시험에서 엑셀, 엑세스, 파워포인트로 시험을 보는데

각각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

(참고로 엑셀의 경우 컴활 2급 보다 훨씬 쉽다는 의견이

대부분임.)


소프트웨어개발, 통신 쪽으로는 정보처리기사보단 못해도

나름 면허에 준하는 정도로 취급해주는 분위기임.


5.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컴퓨터아트에 관심이 있거나 포토샵 많이 쓰는 회사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하지만 그 외에는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

분위기.


시험 난이도는 왠만한 산업기사에 버금가는 수준인데

기능사 타이틀이라 혜택을 보는데 한계가 있음.


6. 워드 1급


실기시험에서 한글이나 워드로 시험을 보고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글타자와 영문타자를 어느정도 연습해야 되기

때문에 컴퓨터의 기초를 익히기 위한 측면에서 따두면 좋은

자격증.


워드 1급은 그래도 나름의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예전에 시행된

워드 2급과 3급의 경우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1급까지 한데

묶여서 초딩용자격증이라는 소리가 따라다녔고 지금까지도

취업용으로는 그닥 추천되지 않는 분위기임.


7. ITQ


국가공인이라고는 하지만 더 중요한건 민간자격증이라는 사실.


자격증 인지도 자체도 위에 열거한 자격증들에 비해 낮은 편임.


8. MOS


일부 외국계 기업에서 거들떠보기는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곳을

입사할게 아니라면 따는거 자체가 시간낭비, 돈낭비인 자격증.


국제자격증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공인자격증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