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떤 시험도 (사법고시, 행정고시 ,회계사 이딴 시험 말고)
이 정도로 합격률이 저조한 시험을 본 적이 없다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도 굉장히 특출난 사람이 당연히 있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도 있고
아무리 못해도 합격생이 한 5~600명은 나와야 정상인건데
15년도 3회차 시험 합격생 90명은 ..
이거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거냐?
그 정도로 시험이 어려웠냐? 아니면 그 회차에 유독 준비생들이 공부를 안한거냐?
이게 만약에 진짜로 시험이 어려워서 그 정도의 합격생이 나온거면
정말 시험 출제자 중징계 감 아니냐?
난이도 조절 실패도 이런 실패가 없으니
어떻게 보면 이건 집단 소송감도 될 수 있는게 그 회차에 반드시 자격증을 취득해야 했던 준비생이라면
이건 거의 농락당한거잖아 공부 하나도 안한사람이랑 조빠지게 한 사람이랑 결과가 같은거면
그 당시에 쫌 시끌벅적했다 응시대학생 부모까지 따져가면서 고시시험이냐고 ㅈㄹ했던시험ㅋㅋ 결국엔 다 수험자들이 피해보고 ㅋㅋㅋ
시험이 존.나 어려웠다 과년도28년중 비교불가 난이도 누가봐도 시험자체가 어려웠다고함
뭐 굳이 따지자면 1.2% 회차가 제일 좆같았겠지만, 저거도 씹좆같았따
문제 보니까 합격한 90명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할 정도임. 기출 28년 10번을 돌려도 60못 넘길 거 같을 정도로 문제가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