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공사판에서 일한다고 들어서
그냥 난 노가다판 전전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일당 20 넘는 내장목수셨음

그래서 숙모 데리고 6년전에 캐나다로 기술이민 떠나셨는데

이번 추석때 잠깐 가족들 보러 오셨드라

거기서 집사고 가끔 요트 타면서 칼퇴근 하시며 다니신댄다

거긴 일당제가 아니라 계약직이라서 지금 1억 좀 안되게 받는다드라

영어 랑 기술 배워서 떠나자 시설에 있지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