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당뇨있어서 등산하셨는데 엄지발가락에 굳은살많이박혀서 썩었나봐 그래서 발가락 잘랏는데 오늘 점심쳐먹고 당이 239가 나와서 지랄좀했는데도 저녁에 핫도그 쳐먹고있네 그래서 내가 10년안에 무조건 죽을꺼같다말함
우리 애미 빨리 뒤질라나보다
양금ㅡ(110.13)
2016-09-27 21:12:00
추천 4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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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효짓하고잇으니 최고불효짓이 부모님보다 빨리뒤지는거라는데 넌 10년안에뒤질듯 ㅋ 진지충 ㅇㅈ?
효자네
ㅂㅅ
하 넌 진짜 개병신 사람새끼가 아닌건 알겠는데 답답한 마음 은 이해한다. 이제는 니가 보필해야하니까 화가나도 참고 또 참고 강요보단 권유를 해라 답이 없는 부분이라 속상하겠지만 참고 끝까지 보필해드리는게 니 새끼 의무다.
미친놈 // 진짜 존나 답답하다 어찌 저리 생각이 없는지 모르겠다 아버지가 집에 있으시면 관리가되는데 일주일에 3일정도 집에있어서 관리가 안된다
하 새끼 참 내 예전 모습 보는것 같네 존나 개 씨발 좆같은데 진짜 겪어본사람만 아는 속터짐이지 이새끼 술 한잔 해야되는데 ㅋㅋ 아무튼 일단 니 새끼 입에서 죽어라는 말 나온거 보니까 거의 다 왔다. 감정 기복이 걱정 - 한심 - 죽었으면 - 한심 - 결국 감사해야할 부모, 내가 모셔야할 은인들 이 순서더라
물론 떠나보낸다는 두려움, 편하게 가시는게 아닌 앓다 가시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베이스고 아무튼 두분 다 계신다는것에 감사하고 키워주신것에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다 참고 또 참고 보필해드려
부모보다 니가 좀 더 배웠다고 유식한 척 좆같은 건방떨지말고 니가 연봉이 1억이던 1억 5천이던 아무리 인맥이 좋던 뭘하던 개 시팔 날고 기어도 니 새끼 부모님 발톱 때만도 못하다는거 그러기에 모셔야한다는거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순간 또 화가나고 내 집안형편은 왜 시발 이꼬라지인가 생각하고 또 싸우게 된다. 너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이런 생각하며 산다. 물론 극소수 빼고 단지 다른사람들보다는 경험이 빠르다 생각해라 힘내임마
와 ㅋㅋㅋ 진짜 딱 너 댓글쓴게 동정심땜에 쓴거같아서 댓글 달았다 진짜 뭔 말을해야 정신차릴까 생각하다가 한 3달 전부터 생각한게 진짜 이대로가면 10년안에 죽을꺼같다고 말하는거였는데 오늘 점심에 239나온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오늘 말했는데 계속 웃어넘겨서 걍 이제 엄마 맘대로 하라했다 신경 안쓴다고
그리고 우울증 약도 먹고있는지 몰랐는데 하도 개소리를 해대면서 방에서 공부하고있는데 방 안에 있으면 안좋은일이 일어날꺼같다고 개소리를 하더라 그때 우울증약을 안먹어서 그런가보다 내가 자살한다고 생각했나보다 그러면서 갑자기 내 방에 들어오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우시는데 짜증나는데도
참 시발 그게 진짜 답이 없어 ㅋㅋㅋ 그냥 지금보다 더 안 좋아지게 하는게 최선인데 아 그것도 참 힘들지 존나 답이 없다 진짜 ㅋㅋㅋㅋ 고생해라 새끼 공부하랴 돈버랴 부모걱정하랴 존나 속터지겠네
눈물이나더라 아버지한테도 전화해서 계속 미안하다고해서 아버지랑 연락하니까 우울증 약 안먹어서 그런다고 한 1년됐다 이일 일어난지 처음이였고 초중고때 친구 많고 지금도 많은데 그때 왜 개소리를 했는지 모르겠다 20살인데 좆대라 지금은 필요에의한 아싸다 진짜 이거는 가족중에 병있는사람 없으면 모르는 좆같음이다 ㄱㄱㅋ
지인 경험으로 한 3년 간다더라 꾹 참고 보필해드려 강요하지 않기 명심하고 아무튼 난 간다
그래 고맙다
20살이야? 이새끼 존나 애기네 어린나이에 겪기엔 힘든일인데 군대가면 또 어떡하나 어휴 참 나도 청소년때부터 별의 별일 가 겪었지만 때가 빠르면 존나 당황스럽고 잘 몰랐었지 아무튼 계속 버티고 또 버티고 절대 화내지 않고 니가 기댈 수 읶는 언덕이 되어드려야한다는 것, 니가 번듯해야 풀일 일이라는것만 명심하면 될 것 같다.
핫도그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