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의 꿀은 여기 아그들 말대로 호백병마다.
그러나 더 정확히 말하면
"호모병마골수사"다.
여기서
"모"는호텔에 이은 중소규모의 모텔이라 기전기사가 다 해야 한다.
변기도 뚫고 새벽에 옆방 남녀의 신음 소리를 들어가며 형광등을 갈아야 할지 모른다.
"병"은 말그대로 병원인데 작년 메르스 유행 때 대학병원에서도 항상 사람이 없어 삼성서울병원에서 고용했었다.
시설인들이 일자리가 없을 때 메르스와 신종플루 각종 전염병은 고마운 존재다.
"마"는 역시 마트 24시간 보일러, 냉동기, 전기 등 등 각종 민원부터 스릴의 절정을 맛볼 수 있는 꿀빠는 곳이다.
몇 년전에 모 마트에서 냉매 갈다가 시설인 3명이 죽은거 아나 모르겄다.
"골"은 골프장인데 줏어 듣기로는 이쁜 여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니가 건물 관리부터 시작하여 잔디도 관리할 수 있고
외부 조명도 니가 관리해야 할 것이다.
"수"는 수영장(스포츠센터)인데 새벽부터 물 온도 0.1도 단위로 맞추고 염소, 염산 등 화학약품 관리 잘할 자신 있으면 추천
"사"는 사회복지관으로서 니가 노인네들 장애인들 비위 맞춰주고 똥구녕 긇어줄줄 알면 오케이
지나가다 기냥 심심해서 써봤다. 공사보는 사람들 홧팅이다.
마트 제일 좃같다....다 경험 해봤는대..호텔은 새벽애는 안부름...마트는 새벽애 유즈보수 조명제어 순찰 함 잠도ㅠ못자고 제일 좃같았다
대학교 시설관리는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