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그만뒀을 때 머리 감기는거만 방학때 도와달라해서 걍 몇달했는데 엄마가 미용 좀 배워보라 그러더라.
그때 남자가 뭔 미용이냐고 절대 안한다 했는데.. 진로탐색 할수록 점점 좆같아서 걍 미용이나 배우고싶다.
세가 월 100이라 좆같아서 그렇지 현금받고 세금 안떼고 재료비 얼마 안들고 월 400정도 버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내가 한다고 씨발 400 벌리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