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전기 기사 실기 어렵다고 하도 난리쳐서
과년도 몇번 풀어보고
이게 뭐가 어렵다고? 란 생각을 했었음
왜냐면 과년도 보면 볼수록 거의 나오는 패턴문제가 비슷하고
조금만 알고 나면 다 풀수 있는 문제니까..
근데..
그렇게 쉽게 풀 수 있는 문제가 주관식에다 여기저기 함정 양념을 뿌려놓으니까
다 아는 문제도 다시 풀면 또 틀리고 다시풀면 또 틀리고
2011년 2회를 예를 들어 한 3회독은 한 회차인데
다시 실전처럼 풀어보니까 미리 다 알고 있던 내용인데도 결국에 전에 실수했던 실수를 또하고 또하고...
결국 채점해보면 50점대;;;;;
진짜 계산기실수, 공식에서 숫자 대입 몇개 누락, 문제 제대로 안읽고 답 적어넣음 등등으로
전부 틀려버리니까
이게 실전이라고 생각하면 긴장 + 신규문제의 생소함 때문에
엄청나게 실수 할 것 같은 예감
왜 하루에 15시간 이상 공부한 사람들이 50점 언저리에서 떨어지는지 알겠음
그들이 몰라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함정에 걸려서 전부 떨어지는 거임
너가 제대로 안해서 그런거임 3회독을 했는데 어케 50점이나오냐 이건 그냥 말그대로 그냥 보고 넘긴거지 공부를 한게 아님 공부 방법이 잘못됐거나
ㄴ 그건 알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고 여러회차를 풀다보면 정말 다시봐도 헷갈린 문제들이 너무 많다 과년도만 너무 많이 한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닌듯 확실히 이해하고 풀어야지 잘못하면 그냥 틀리는거 시간문제
몇회독이 중요한게아님 1회독하더라도 한문제 한문제 제대로 씹어먹을정도로 풀어야지 걍설렁설렁 아 이거 이거지 하면서 대충 풀면 니꼴나는거
ㅇㅇ 나도 하루 4시간정도 3주했을때도 늘 50점후반대애 떨어졌음 너가 공부 제대로안한듯? 난 전자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