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직원들이 다 또래인데

변기 뚫러 갈때

뺀찌 같은 공구들고 돌아다닐때

화장 곱게하고 서류들고 다니는 여자애들 볼때마다

진짜 줜나 비참하더라

아재들은 시설 말고는 갈곳이 없으니까 걔네들 볼때마다 아무런 감정이 없는건지 그려러니 하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난 도저히 못참겠어서 걍 추노함

시설 절대 하지마라 비참함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