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상대하는 일 제일 싫어한다.


왜냐하면 진짜 이딴 ㅅㄲ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런 ㅅㄲ 비유맞춰줘야 한다고 해야하나


선임 지랄하는 거는 히스테리 부리는 거 빨리 파악되면 비껴나갈 수 있는데


진짜 클레임이라고 걸어오는 비정상적인 민원 개짜증남..



한전을 원래 가장 워너비 직장으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민원사례 좀 보니깐


깡촌에서 근무하면서 무식한 민원들이 와가지고


왜 전봇대 거기다가 설치하냐, 또는 니들 잘못해가지고 내 가축들 다죽엇다 등등으로


ㅈㄹ하는경우 있다네..


그런거 겪다보면 제명에 못살듯



근데 님들이 겪은거 좆같은거 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