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특근+오지근무+ 원자력 석탄가루 몸에 축적..
그리고 지방오지라서 아무것도 못함.. 주말에 집간다고??
이건 사무직 이야기고 대부분기술직은 교대근무라
못간다고보면되고 쉬는날에도 맘편히 쉬는게아니라 사택에 갇혀잇으니까 그냥 내무생활 하는거임,...근처 어딜 돌아다녀도 그냥 회사안이야 영내생활,,
진짜 군대랑 다를게 없는데 총안쏘는거빼면
갇혀서몸쓰는일하는건데...
하물며 음식점들도 창렬이라 맛집도없고
여자들은 그래서 가자마자 선호근무지 보내달라고 징징거리고 퇴사하고, 그럼
차라리 야근해도 일근에 연고지에서 일하는게 훨씬나음..
내인생 젤 후회되는게 다른회사 2개 더 붙엇는데 한수원 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울진?
너같은놈이 징징대다 퇴사해야 신입을 다시 뽑고 나같은 노예형 인재가 들어감
현대차오이소... 잔업은쪼매합니더.
ㅇㅇ 고리간 동기들도 카톡방보면 징징거림,
얼릉 퇴사해서 티오좀
원자력이나 석탄가루 진짜 공감함. 그렇게 자신의 수명을 줄여가면서까지 일하기 싫음. 난 아예 원서도 안씀. 방사능이 얼마나 해로운데.. 석탄가루 쌓이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늙어서 온갖병으로 힘들게 죽을 확률이 높음.
사택말고 원룸이나 아파트 하나 구해서 살면 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