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기사/서성한/930 스펙 가지고 있다.


기사는 실기 쳤는데 떨어짐 공부시간이없어서 기출 1독도 못하고 봤었다.



원래 공기업을 염두해두고 있었지만 별 관심이 없었다.


추천채용이란 것도 GSAT 인적성 스터디 하는데 스터디원이 추천채용 나왔는데 전자전기과니깐 써보라고 해서 썼음.


NCS는 GSAT에 비하면 난이도 자체는 존나 쉽다.


근데 그냥 분량자체가 존나많아서 끝까지 못풀음.


어쨋든 인적성 패스하고 합격자들끼리 모여 스터디함.


거기서 알게된 정보는 전자과 전기과 분할되어있는 학교는 과당 추천장 20개씩 받으니 한 학교에 40개 정도 뿌린데도 있다고한다.


'시발 역차별아님? 최근 명문대 트렌드는 전자전기 통합과인데 아직도 분할되있는 데는 개꿀 빠네'라는 생각이 들음


거기다 기사가지고 있는 애들한테 어떻게 땃냐고 물어봤는데 4학년 1학기때 시간이 남아서 딸수 있었다고...


왜 시간이 남더냐고 물어보니 10학점만 듣으면 됬다고 2학기는 남은학점 0이라고 인턴에 지원한 거라고...


거기서도 존나 벙쪘음...


쨋든 스터디 존나 열심히했는데 진짜 잡대 좆기충들은 차단기내리는게 위험하고 연가가 먼지는 아는데, 왜 위험하고 왜 연가해야하는지 모름...


함정은 한전 면접가서 그런거 절대 안물어봄 ㅡㅡ 그날 가서 좆기때 외운거 나오면 합격하는거임.



면접에서 나는 자소서에 실기 합격여부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해서 기사내용 물어봤는데.


같이 간 면접자 2명은 무기사라 존나 개념적인거 물어보더라. 저항이 뭔지 왜 발생하는지 근데도 대답못함ㄷㄷ


전공내용은 밑천 드러날때까지 계속 쪼아가면서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