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 가면 90%가 남자
그냥 몇년동안 도서관에서 사는 장수공시생부터 아재들까지..
참 안타까운것이 얼마나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대부분 아재들은 탈모인;;;
어제 공부하다 병원갈 일이 있어 낮에 시내에 나왔는데
카페며 식당이며 가게며 전부 깔깔거리면서 수다떨고 있는건 여자들
진짜 농담 안하고 내 반경 모든 가게에 남자가 한명도 없어서
마치 여자들만 사는 세계에 나만 덩그라니 떨어져 있는 듯한 굉장한 이질감을 느끼고 있던 찰나
골목에서 가스통 무겁게 나르고 있는 청년 발견
그리고 버스기사 아저씨;;;
진짜 대한민국 남자들 정말 불쌍하다...
대체 누굴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거냐
여자들이 뭐라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대한민국에서 보지로 태어난건 벼슬이다
도서관에서조차 도서관여직원들은 점심때 카페에서 커피사가지고
개수다 떨면서 들어오던데
1층 여자 화장실 문 고정대 고장났다고 그걸 도서관 남직원이 고치고 있는데
한 년도 거들떠 보면서 고생하신다는 얘기가 없더라
(안스러워서 내가 도와줬음)
그러면서 어떤 오크년은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여자화장실에서 뭐하는 거냐고 발악발악 개소리
진짜 결혼이고 뭐고 다 사치고
준비하는 자격증 공부 끝나면
적당한데 취직해서 그냥 혼자 살면서 나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이나 인생건강에 좋을 것 같음
돈은 남자가 벌어다 주고 여자는 쓰러다니지....사회구조가 그렇게ㅜ되있어...그래서 남자들도 결혼안할려고 하고 엔조이만 하고ㅠ말지...국제결혼이 늘어나는 이유도 있고..
대한민국에서 못생긴여자로태어나는거만큼 불쌍한거없다 ㅋㅋ
백인남자 만나서 잘사는 김치년 비율도 줄어들고 있고 서양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돈을벌고 여자가 쓰는 구조가 아니거든 그러다보니..점차 유럽 미국 결혼은 줄어드는데ㅜ오히려 요즘 보면 백인녀 한국남 커플 늘어나는게 추세ㅜ특징은 한국남자들으 책임감이란부분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조사결과 나왔지
독일광부들이 독일 여자랑 결혼 많이했는데 그때 왜 한국 남성과 결혼하냐고 물었을때 한국남자들의 책이감에 반했다고 하더라..
니가 글에 쓴 일들은 하지도 않으려 하면서 좋은 일자리는 유리천장 빼애액 드립치는거보면 기가참
심지어 음식배달도 여자가 안함 ㅋㅋㅋㅋ 그냥 편하고 돈많이주는 일만 하고싶어함
팩트보소
화사 다니면 더 느낀다 대한민국 여자들이 얼마나 무개념인지 노력은 하나도 안하고 맨 날 해외여행갈 궁리나하면서 불만은 제일 많다
ㄹㅇ 팩트인데 또 이런글 올리면 메갈/워마드 페미년들이 모쏠이다/한남충이다 이딴 개 ㅂㅅ같은댓글만 담 ㅇㄱㄹㅇ - dc App
팩트 ㅇㅂ